DWISE 올해, ‘디지털 뉴딜’에 7.6조 투입... D·N·A경제 고도화에 5.2조 투자.......(발췌) > 업계동향 | 디와이즈 
  • admin
  • LOGIN
  • 회원가입
  • 업계동향

    올해, ‘디지털 뉴딜’에 7.6조 투입... D·N·A경제 고도화에 5.2조 투자.......(발췌)

    페이지 정보

    디와이즈 21-01-07 14:06 view299 Comment0

    본문

    정부가 올해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경제구조 고도화, 비대면 기반 확충, 사회간접자본(SOC) 디지털화 등 디지털 뉴딜에 7조6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디지털 뉴딜 실행계획'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뉴딜’은 오는 2025년까지 국비 44조8000억원을 포함한 총 58조2000억원을 투입해 경제·사회 전반의 디지털 대전환을 추진하는 국가 프로젝트로 이를 통해 90만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국비 투자 7조6000억원으로 중 5조2000억원을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경제 구조 고도화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데이터 개방 등 데이터 기반 산업 혁신을 위해 법제 정비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공공과 민간의 데이터 개방을 촉진하기 위해 2925억원을 투입해 한국어 'AI 학습용 데이터' 150종 추가 구축, 공공 데이터 4만4000개 전면 개방, 6개 빅데이터 플랫폼 추가개소 등을 추진한다.

    기업의 D.N.A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AI 제조컨설팅·솔루션, 산업데이터 플랫폼·협업지원센터 운영, 데이터 바우처 지원 등을 추진한다. 또 국민 누구나 쉽게 국가 지식정보를 접근·활용·공유·확산할 수 있도록 디지털 집현전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정보화계획도 수립한다.

    산업 현장에 대한 '5G·AI 융합 서비스'를 활성화한다. 5G망 조기 구축을 위해 신성장 기술 사업화 세액공제 대상에 5G 장비를 포함하기로 했다. 또 수도권 과밀 억제권역 안팎의 5G 설비투자에 대한 세액 공제를 유지하고 등록면허세를 감면해주는 내용도 포함됐다.

    스마트 공장 6000개를 보급하고 2021년부터 2027년까지 1조1000억원을 투입해 자율주행 레벨4 기술을 개발한다.

    정부 행정 서비스에 디지털 기술을 도입한다. 총 108억원을 투입해 모바일 운전 면허증 플랫폼을 구축하고, 공과금 납부나 공공서비스 신청 등을 메신저로 안내하는 'AI 국민비서' 서비스를 9종에서 39종으로 확대한다.

    6G 기술과 AI 반도체 핵심 기술 개발에는 1223억원을 투입한다.

    코로나19 이후에 대비한 비대면 교육 인프라와 소상공인 상점 인프라도 구축한다. 정부는 원격교육 제도화, 활성화를 위한 기본법을 제정하고, '교육 목적 저작물 이용 가이드라인'을 개정해 교육을 목적으로 한 저작물 이용 범위를 확대한다. 이와 함께 초·중등 일반 교실 27만 개에 고성능 와이파이를 구축하고, 최대 8만대의 태블릿 PC를 보급할 계획이다.

    스마트 의료 인프라를 각급 병원에 구축하고,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건강관리·돌봄사업을 추진한다. 또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호흡기전담클리닉 1000개소와 3개 분야의 스마트 병원를 구축하고, 폐암 등 12개 질환 진단을 지원하는 정밀의료 SW ‘닥터앤서2.0’을 개발한다.

    어르신 5만명을 대상으로 AI, IoT 활용 건강관리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만성질환자 5만명을 대상으로 자가측정 기기를 보급(28억원)하여 생활습관 관리도 강화한다.

    소상공인이 디지털 기술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 이와 관련해 소상공인이 온라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726억원을 투입해 5만3000명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사물인터넷 등이 적용된 스마트 상점 2만개와 스마트 공방 600개를 보급한다.

    SOC 디지털화에는 올해 1조8000억원이 투입된다. 정부는 2027년 완전자율주행 세계 첫 상용화를 목표로 5179억원을 투입하고 국도와 전국 주요 도로에 지능형교통체계와 C-ITS를 구축한다.

    과기정통부는 "한국이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고 디지털 선도국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범국가적 역량을 결집해 디지털 뉴딜을 성공시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usto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