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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국내 올플래시 스토리지 43.2% 성장...플래시 비용 하락 요인...(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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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17-08-04 07:45 view1,296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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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국내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이 전년 대비 43.2% 증가했다. 플래시 비용 하락으로 국내 외장형 스토리지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했다.

    한국IDC(대표 홍유숙)는 3일 '국내 올플래시 및 하이브리드 플래시 어레이 시장 보고서(Korea All-Flash Array and Hybrid Flash Array Market Shares, 2016)'를 발간하고, 지난해 국내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이 전년 대비 43.2% 증가한 893억원 규모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플래시 미디어 비용 하락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국내 올플래시 스토리지 미디어 가격은 전년 대비 31.1% 감소했다. 플래시 처리 속도·용량이 증가한 것이 요인이다. 기가바이트(GB) 당 평균 4219원이다.

    업체 간 산업별 신규 레퍼런스 경쟁이 플래시 스토리지 시장 확대 요인으로 작용했다. 은행 차세대 시스템 프로젝트, 제조 시장 전사자원관리(ERP) 인프라 강화, 스마트 공장 프로젝트, 정부통합전산센터 인프라 증설 등이 주요 사례다. 의료 산업 인공지능·빅데이터 응용 확대, 포털·통신 사업자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도 요인이다.

    지난해 하이브리드 플래시 스토리지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4.4% 증가한 2175억원 규모다. 외장형 스토리지 시장에서 45.6%를 점유했다. 하이브리드 플래시 스토리지는 플래시와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 혼합 구성으로 처리 속도와 높은 용량을 보장한다.

    하이브리드 플래시 스토리지 미디어 가격은 전년 대비 16.5% 감소했다. 기가바이트 당 평균 800원 규모다. 한국IDC는 미디어 비용 하락으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엣지 컴퓨팅 등에서 올 플래시 스토리지 투자 대비 효율성(ROI)을 높일 것으로 분석했다.

    이덕웅 한국IDC 연구원은 “고비용 문제로 도입이 어려웠던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스템이 지난해 플래시 비용 하락으로 국내 외장형 스토리지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했다”며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은 IoT, 엣지컴퓨팅,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차세대 인프라 환경을 지원하는 필수 인프라 자원으로 지속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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