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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주) C&C, 중견·중기용 클라우드 패키지 출시..외산 대비 50% 절감.....(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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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17-06-01 07:34 view1,532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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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토털 클라우드 솔루션 패키지가 나왔다. 외산 소프트웨어(SW) 대비 절반 정도 비용으로 전사자원관리(ERP), 그룹웨어 등 주요 제품을 도입한다.

    SK(주) C&C는 3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ERP·그룹웨어·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을 클라우드로 저렴하게 제공하는 '클라우드 제트 비즈로드'를 출시했다.

    클라우드 제트 비즈로드는 SK(주) C&C 종합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제트' 기반으로 중견·중소기업에 필요한 핵심 경영 시스템을 제공한다.

    기업 핵심 경영 시스템으로 꼽히는 △영업·마케팅·회계·인사생산 등을 포괄하는 ERP △메일·결재·게시판 등 일상적 업무 수행을 위한 그룹웨어 △기업 전자문서 관리를 위한 EDMS 등을 클라우드 제트 기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활용한다.

    시스템을 처음 도입하는 고객은 클라우드 제트 비즈로드 솔루션 기능 가운데 필요한 부분만 선택 가능하다. 사용량 기준으로 비용을 지불하는 '퍼블릭 SaaS(Public SaaS)'를 이용하면 된다.고객 비즈니스 형태에 맞게 고객사 업무에 적용하는 '프라이빗 사스(Private SaaS)'도 가능하다.

    최대 수십억 원이 소요되는 ERP 프리미엄 서비스도 사용 가능하다. 고객이 원하면 ERP상에서 △시스템 간 자동연동(전자결재 등) △물류·회계간 데이터 통합 △본사-지사(계열사) 간 연결회계 △기업과 금융기관과 온라인 전용연결을 통한 펌뱅킹 등을 지원받는다.

    SK(주) C&C는 중견·중소 기업이 획기적으로 비용을 절감하고 구축 기간을 단축한다고 강조했다. 외산 ERP는 구축에 7∼8개월이 소요된다. 컨설팅과 라이선스 도입, 시스템 운영, 서버 도입 등 인프라 비용을 포함해 약 10억원이 지출된다. 클라우드 제트 비즈로드는 구축 기간 4∼5개월에 5억원이면 충분하다고 SK(주) C&C 측은 설명했다.

    추하식 SK(주) C&C 통합솔루션사업본부장은 “클라우드 제트 비즈로드를 활용하면 어떠한 환경에서도 빠르고 저렴하게 경영 정보 시스템을 구축한다”면서 “비즈로드를 포함해 SK(주) C&C 종합 디지털 전환 컨설팅 서비스을 제공해 고객 맞춤형 4차 산업혁명 혁신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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