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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업계가 올해 IT 분야 M&A 이끈다“...........(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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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14-02-24 07:25 view2,909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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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의 왓츠앱 인수는 앞으로 나올 IT업계 대형 인수합병(M&A)을 알리는 서막에 불과하다는 전망 보고서가 나왔다. 특히 소프트웨어(SW) 업체가 IT 기업간 합병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됐다.

    미국 지디넷은 20일(현지시간) 다국적 회계 감사 기업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발표한 '미국 테크놀로지 거래 통찰에 대한 2013 리뷰와 2014 전망'이란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PwC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IT업계에서 이뤄진 인수합병 거래 규모는 998억 달러(약 107조 2천억원)를 기록했다. 2012년 대비 3%정도 하락한 것이지만 예상보다는 거래가 활발했다.

    PwC는 "메이저 IT업체와 사모펀드가 풍부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며 올해 IT업계 내 거래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주목할 만한 점은 여유 자금이 전통적인 SW회사 쪽으로 흘러갈 것이라는 예측이다.

    PwC는  "지난해 전체 IT업계 거래 중 SW가 35%를 차지 했다"며 "이 속도는 올해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SW가 클라우드 위로 올라가 서비스로 제공되면 다른 IT분야를 수직적으로 묶어 놓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보고서는 SW와 인터넷 사이의 경계가 점점 모호해 지고 있다는 점도 부각했다.  SW와 하드웨어가 결합하는 경우가 더 늘어 날 것으로도 예상했다.

    PwC는 "사용자가 전통적인 하드웨어 업무에 SW를 함께 쓸 수 있도록 더 많은 합병이 일어 날 것"이라고 내다 봤다. SDN과 가상화와 같은 트렌드를 염두에둔 관측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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